카테고리 없음

칼국수 종류

뭘 먹지?! 2026. 10. 14. 15:37

누른국수: 경상도 및 대구의 칼국수, 그냥 칼국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면에 콩가루를 많이 섞어 노란 면발을 가지고 있다. 진한 멸치육수를 사용한다.


닭칼국수: 유명 가게는 서울의 (구) 명동 칼국수, 현 명동교자로 명동성당 인근에서 성업 중이다. 명동 인근에 본관과 별관 2곳 외엔 체인점도 없다. 즉, 현재 '명동 칼국수'란 이름을 건 수많은 가게들은 본점과 연관이 없다. 풍산역 인근에서 성업 중인 일산칼국수도 유명하다. 현풍닭칼국수도 유명한 편으로 대구경북 곳곳에 체인점이 있다. 국물이 매우 진한 것이 특징이며, 김치 맛으로 유명하다. 닭한마리와 함께 파는 곳도 많다. 언양 닭칼국수도 유명하며 부울경을 중심으로 체인점이 늘어서 있다.


들깨 칼국수


따개비 칼국수: 울릉도에서 볼 수 있다.


매생이 칼국수


멸치 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물총 칼국수:바지락 칼국수랑 비슷한 것으로 바지락 말고 동죽이라는 조개를 넣어 시원하게 국물을 낸 국수로, 바지락과는 또 다른 묘미의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물총이란 이름은 이 동죽조개가 살아있을 때 퓩퓩하고 물총을 쏴대서 붙여진 이름이다. 아예 물총탕이라고 동죽만 넣은 조개탕도 있을 만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조개다.

 

버섯 칼국수: 버섯매운탕에 칼국수면을 말아먹는 요리로 강서구 등촌동의 '최월선칼국수'[9]와 김포국제공항 인근 송정역에 위치한 '공항칼국수', 여의도에 위치한 ‘가양칼국수’ 세 곳으로 유명하고 일산에서 시작한 체인점인 '등촌샤브칼국수'를 통해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비빔칼국수 : 비빔국수처럼 칼국수를 양념에 비벼먹는 요리. 넓적한 면에 양념이 묻어나와서 기존의 비빔국수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안동국시: 칼국수의 원형과 같은 형태로 안동에서 양반들이 먹은 음식으로 시작되었다. 서울에서는 성북동/혜화동 일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성북동 국시집, 혜화칼국수, 명륜손칼국수 등이 유명하다.

 

보말칼국수: 제주도에서 유래한, 보말를 넣어먹는 향토칼국수이다.

 

얼큰이칼국수: 충청도에서 유래한 칼국수로, 매운 다대기와 계란을 함께 풀어서 끓인 다음, 께, 김가루, 쑥갓을 넣어 먹는다. 공주칼국수라고도 불리는데, 공주시에서 유래한 게 아니라 대전광역시 대흥동의 공주(公主)분식에서 유래한 것이다. 공주칼국수는 대전외에 청주시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연희 칼국수: 사골 육수에 계란 지단과 야채 외엔 별다른 고명을 얹지 않은 칼국수. 유명 가게로는 서술의 연희 칼국수가 있다.

 

육개장 칼국수: 육개장에 칼국수 면을 말아먹는 요리. 대구광역시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장칼국수: 강원도에서 유래했으며, 각종 장류를 이용해 국물을 낸 칼국수. 고추장을 사용한 강릉시의 장칼국수가 가장 유명하며, 그외에도 된장을 사용하는 원주시의 장칼국수가 있다.

 

칼만둣국: 칼국수에 만두를 넣어주는 쪽과 만둣국에 칼국수를 넣어주는 쪽이 있다.

 

칼제비: 칼국수+수제비

 

칼짜장: 칼국수에 짜장 소스를 넣어서 먹는 음식이다. 부산 동래시장에서 판다.

 

콩칼국수: 콩국수에 칼국수 면을 넣은 형태. 보통 칼국수 집의 여름 메뉴로 팔린다.

 

팥칼국수

 

가수기: 강원도 정선군에서 밀가루와 콩가루를 반죽하여 면발을 뽑아낸 손칼국수. 콩국물과 콩가루를 뿌려 먹거나, 된장, 콩가루, 소금, 고춧가루를 넣은 장으로 간을 하여 갓김치와 먹기도 한다.